
26.10.2.(금) 홍대에서 불금전도를 하고 있는 한성교회, 여수땅에서도 시작되는 불금전도를 응원하며 첫 스타트를 함께 해주셨습니다.

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 곳에서, 우리는 예배합니다. 이 땅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하도록.

함께 외친 구호, 여수를 그리스도께로! 이 땅을 그리스도께로! 커먼하우스가 이 땅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! 함께 외쳐봅니다.
부삼에서의 커먼하우스의 불금전도는 계속됩니다.
2026년 10월 7일



